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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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배 다시 다닌다
안동호가 얼어붙어 다니지 않았던 배가 오늘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운항을 재개한 배는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와 예안면 부포리 사이를 오가는 '경북 706호'와 도산면 서부리와 부포리 사이를 오가는 '경북 705호' 두 댑니다. 안동호를 운항하는 배들은 호수가 얼어붙은 지난 달 24일 이후 다니지 않았습니다.
2004년 02월 18일 -

자동차 관련 업종 매출액 큰 폭 증가
자동차 업종 호황으로 대구지역 관련 상장기업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3월에 결산하는 대구지역 상장법인 동원금속은 지난 해 4월부터 연말까지 매출액이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51%나 더 많았습니다. 삼립산업도 한 해 전보다 20% 가량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
2004년 02월 18일 -

경북도,부단체장급 8명 인사
고령과 성주 부군수 등 경상북도 부단체장급 8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날짜로 교육을 받고 온 최태환 씨를 고령 부군수, 박기진 총무과장을 성주 부군수, 정홍철 예산담당관을 울진 부군수, 행정자치부에서 온 박창환 씨를 영양 부군수로 각각 임명했습니다. 유교문화권 개발사업단장에는 이태암 성주 부...
이태우 2004년 02월 18일 -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 지지부진
◀ANC▶ 지하철 참사 보상금 지급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습니다만 추모사업은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2명의 사망자를 포함해서 340명의 희생자를 낳은 대구지하철 참사, 1년을 맞은 지금 마무리된 것은 법적 보상금 지급 뿐입니다. 사망자에게는 최고 6억 6천...
최고현 2004년 02월 18일 -

20대 빈집털이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사는 25살 윤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 2동 53살 김 모 씨 집에 들어가 현금 53만 원을 포함해 3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2월 18일 -

찜질방에서 잠든 친구 지갑 털어
대구 서부경찰서는 찜질방에 같이 간 친구의 지갑에서 자기앞 수표 2천 5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손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해 8월 12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한 찜질방에서 친구 41살 최 모 씨가 잠든 틈을 이용해 최 씨 지갑에서 자기앞 수표 2...
권윤수 2004년 02월 18일 -

승용차,시내버스 등과 충돌 2명 부상
승용차가 마주오던 시내버스 등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안심중학교 삼거리에서 29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31살 김 모 씨의 승용차와 404번 시내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시내버스에는 당시 승객이 없어서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승용차 운전자...
권윤수 2004년 02월 18일 -

강도상해 피의자 주민이 검거
의류점에서 강도짓을 하고 달아나던 10대를 이웃 주민들이 추격 끝에 붙잡았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 쯤 달성군 논공읍 29살 유 모 씨의 옷가게에 달성군 현풍읍 18살 윤 모 군이 흉기를 들고 들어가 강도짓을 하려다가 유 씨가 소리를 지르면서 반항하자 달아났습니다. 윤 군은 유 씨의 고함소리를 듣고 뒤쫓은 34살 전 ...
윤태호 2004년 02월 17일 -

목욕탕에서 50대 여성 심장마비로 쓰러져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영천시 청통면 모 황토방에서 주부 53살 최 모씨가 냉탕에 들어갔다가 쓰려져 119구급대에 의해 경북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으나 위독합니다. 경찰은 최씨가 차가운 물에 들어갔다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4년 02월 17일 -

지하철참사 국제 심포지엄
대구지하철 참사의 문제점과 대책을 제시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지하철 참사의 교훈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경북대 건축학부 홍원화 교수와 제진주 중앙소방학교장, 일본 소방연구소 야마다 박사 등이 참석해 도시방재와 응급의료 등 분야별로...
윤태호 2004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