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가명을 사용해서 특정후보를 선전하는 내용의 서신을 보낸 사람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달서 선관위에 따르면 안 모라는 가명을 쓴
이 사람은 지난 6일 달서 갑 선거구의
한 후보를 선전하는 내용의 서신을 만들어 군부대 부재자 신고인 500명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