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팔아온
대학생 22살 추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추 씨는 지난 해 9월부터 교류학생으로
대구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살면서
지난 2월 15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중구 태평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모두 7차례에 걸쳐
5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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