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청소년을 고용해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알선책과 청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올해 초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에 사무실을 열고
16살 정 모 양 등 청소년 3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이들이 받은 돈의 절반을 알선료로 챙긴
대구시 동구 서호동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돈을 주고 청소년들과 성관계를 가진
대학원생 26살 박 모 씨 등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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