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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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호지구 분양원가 공개 청구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이 대구시 동구 동호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맡았던 한국토지공사에 분양원가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요구한 정보는 토지 보상비와 용지 부담금, 각종 세금을 포함한 택지조성 원가와 감정가격, 도급계약서,동호지구 아파트 분양방법과 분양가격 등입니다. 8개 구.군청에도 최근 3년 동안 관할 ...
2004년 02월 26일 -

축산 관계자,경북도에 감사패(그림 있음)
광우병과 조류독감 등 축산 관련 파동이 진정되면서 축산단체가 경상북도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축산 관련 단체장과 대학교수들이 구성한 '영남 축산진흥회'는 오늘 오전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를 방문해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애쓴데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유종해 회장은 "행정기관에서 주도한 축산물 소비촉진운...
이태우 2004년 02월 26일 -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
검찰이 운영하는 학교폭력 예방 분과위원회가 오늘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김동구 위원장과 정동기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밝은 학교 만들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최근 '집단 따돌림 영상 공개'와 이로 인한 '교장 자살'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학교폭력이 더 ...
2004년 02월 26일 -

대구시,실종자 인정사망 심사 대상 축소 급급
대구시가 지하철 참사 희생자 인정사망 심사 대상을 줄이기에 급급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실종자 전미경 씨 가족의 요구에 따라 다음 달 4일, 6개월만에 인정사망 심사위원회를 다시 여는데, '다른 실종자들의 재심사 요구가 잇따를 가능성이 있다'면서 전 씨 건만 만 심사한 뒤 위원회를 해산하고, 더 이...
이성훈 2004년 02월 26일 -

재송]중국동포 여인 살해된 채 발견
50대 중국동포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모 공장 창고에서 이 동네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중국동포 52살 김 모 여인이 가슴을 흉기로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72살 구 모 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주머니에 현금...
윤태호 2004년 02월 26일 -

방화 추정 차량 화재
주택가 골목에 세워둔 차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입석동 주택가 골목에 세워둔 59살 정 모 씨의 카니발 승용차에서 불이 나 뒷 범퍼 일부가 탔습니다. 경찰은 '자다가 불이 타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 24살 김 모 씨의 말에 따라...
윤태호 2004년 02월 26일 -

가짜 금괴 보여주고 2억원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가짜 금괴를 미끼로 2억 원을 가로챈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50살 주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9월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38살 이 모 씨 사무실에서 이 씨에게 가짜 금괴를 보여주면서 '미군 장교가 이라크 전쟁 때 후세인 아들로부...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 -

필로폰, 대마초 흡연 4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노래방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38살 문 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또 자기 집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칠곡군 지천면 47살 정 모 씨 등 2명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 -

취객 상대 퍽치기 일당 5명중 2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술취한 사람들을 상대로 이른바 '퍽치기' 강도짓을 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23살 김 모 씨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5살 채 모 씨 등 3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서구 평리동 모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한 25살 윤 모 씨를 둔기로 때려 넘어뜨린 뒤 ...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 -

(불요)50대 여자 숨진채 발견
어제 오후 5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모 공장 창고에 52살 김 모 여인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72살 구 모 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슴에 상처가 난 점과, 흉기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김 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