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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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무료로 소프트웨어 공급
대학생이 도소매업체에서 물품 출고와 입고, 매출현황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나눠주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 컴퓨터 정보기술 계열 3학년에 재학중인 권승욱, 조형주 학생은 '사고 팔고'라는 이름을 붙인 소프트웨어를 4개월 동안의 연구 끝에 개발해 지난 주부터 무료로 업체에 나눠주고 있...
이상석 2004년 04월 21일 -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다음달 1일 개막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 동안 약령시 일원과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2004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엽니다. 올해는 '그윽한 약초향기, 넘치는 건강'을 주제로 '대구약령시 축제'라는 이름부터 '한방문화축제'로 바꿨습니다. 한방문화 축제 기간에는 약전골목 전체를 '건강의 거리'로 지정해서 관광객들의 건강지...
최고현 2004년 04월 21일 -

김천 직지문화공원 준공
김천시가 직지사 입구에 조성한 직지 문화공원이 완공됐습니다. 160억 원을 들여 2만 4천여 평에 조성한 직지 문화공원에는 음악 조형분수를 비롯해 광장 3개, 너비 25m 높이 17m 짜리 대형 2단 폭포, 길이 330m 짜리 개울,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20종류, 3천 600m에 이르는 산책로 등을 갖췄습니다. 이 밖에 우리나라와 해...
2004년 04월 21일 -

투기과열지구 해제 수면위로
지방도시 투기과열지구 해제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중구와 서구에 이어 남구에서도 의회가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건설교통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했습니다. 중구과 서구,남구지역 주민들은 '투기보다는 부동산 경기 침체를 걱정해야 할 상황인데도 투기과열지구로 묶어 지역경기를 냉각...
2004년 04월 21일 -

대기업,농가돕기 결연
대기업들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어려워질 농가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오늘 오전 구미시청에서 영천시,김천시와 각각 결연하고 포도재배 농가를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앞으로 포도 주생산지인 영천시와 김천시 포도재배 농가가 생산한 포도와 포도 가공품을 적극 팔아...
2004년 04월 21일 -

유사휘발유 여전, 관련법 개정 기대
◀ANC▶ 거듭되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유사 휘발유나 가짜 휘발유가 여전히 유통되고 있습니다. 석유사업법이 바뀌었지만 연료시장의 질서는 쉽게 잡히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는 유사 휘발유를 파는 업소가 50여개, 시너 같은 가짜 휘발유 원료를 파는 업소는 100개...
도성진 2004년 04월 21일 -

가정의 달, 행사 다양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자치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구민 체육광장과 대덕문화전당에서 구민화합 축제인 를 엽니다. 올해로 15번 째인 에서는 씨름왕 선발대회를 비롯한 체육대회와 콘서트, 시립극단 초청 공연, 음악회, 인형극 같은 다양한 공연과 함께 그...
도성진 2004년 04월 21일 -

음주추정 교통사고 3명 부상
오늘 아침 7시 10분 쯤 대구 신천대로를 수성교에서 동신교 방향으로 진입하던 29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 차로로 떨어져 33살 서 모 씨의 승용차와 56살 박 모 씨의 화물차 위를 차례로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치고 승용차를 몰던 서 씨와 박 씨의 화물차에 탔던 52살 박 모 여인이 중...
도성진 2004년 04월 21일 -

철도 레일 등 무더기로 훔쳐
대구 수성경찰서는 기차역 공사현장에서 레일 등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44살 윤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11시부터 3시간 동안 대구시 동구 금강동 금강역 신축공사 현장에서 레일 침목과 레일 이음새 등 3톤 가량의 철재를 훔쳐 1톤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도성진 2004년 04월 21일 -

보험금 타려 차량에 불질러
대구 달서경찰서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기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4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6천여만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지난 17일 새벽 1시 쯤 후배 26살 박 모 씨 등 두 명을 시켜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도로에서 자기 승용차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도성진 2004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