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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무료로 소프트웨어 공급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4-21 11:13:28 조회수 1

대학생이 도소매업체에서 물품 출고와 입고,
매출현황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나눠주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 컴퓨터 정보기술 계열
3학년에 재학중인 권승욱, 조형주 학생은
'사고 팔고'라는 이름을 붙인 소프트웨어를 4개월 동안의 연구 끝에 개발해
지난 주부터 무료로 업체에 나눠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영진전문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 소프트웨어는 공구나 의약품, 건자재 같은 물품을 취급하는 유통업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면서
많은 활용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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