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어려워질 농가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오늘 오전 구미시청에서
영천시,김천시와 각각 결연하고
포도재배 농가를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앞으로 포도 주생산지인
영천시와 김천시 포도재배 농가가 생산한 포도와 포도 가공품을
적극 팔아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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