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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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고용 변태영업 업주 2명 검거
미성년자들을 고용해서 변태영업을 하고 화대를 뜯은 업주 등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모 식당 주인 58살 김 모 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달서구 두류동에 무허가 식당을 차려 놓고, 가출 수배된 17살 서 모 양 등 2명을...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 -

기업하기 좋은도시 위한 직소민원창구
대구시는 기업민원 직소창구를 운영합니다. 기업민원 직소창구는 민원실에 열어 공무원 2명을 한국 산업단지공단 직원 1명과 함께 배치합니다. 이 창구에서는 창업이나 확장과 관련이 있는 어려움을 직접 해결해주면서 드러나는 문제점들을 토대로 기업 관련 행정규제 완화 방안도 마련합니다. 대구시는 민원 내용에 따라서...
최고현 2004년 02월 26일 -

동구갑 한나라 강신성일 고심 중
한나라당 대구 동구갑 단수 우세후보 자리를 주성영 변호사에 내준 강신성일 의원이 거취를 심각하게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신성일 의원 측근은 '내일까지 지역구에서 의정보고회를 잇달아 열어 여론동향을 살필 것'이라면서 '이 번 주말께 공천심사위원회 결정을 받아들일 것인지, 불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강행...
2004년 02월 26일 -

만평]대구시장 GRDP 꼴찌는 부끄러운 것
대구시는 어제 '지역 혁신발전 5개년 계획 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내용을 발표하면서 대구가 지향해야 할 목표점으로 '국토 동남권의 수도'를 제시했는데요, 조해녕 시장은 인사말을 하면서, "우리 대구시가 전국 6대 도시 가운데 1인당 지역총생산이 꼴찌라 해도 부끄러운 일인데, 16개 시,도를 다 합쳐서 꼴찌라는 건 ...
최고현 2004년 02월 26일 -

도내 재난, 하루 2.8명 숨져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해 하루 평균 2명 이상이 재난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해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재난사고는 2만 천여 건으로, 2만 8천여 명의 인명피해가 났고, 하루 2.8명 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만 9천여 건에, 780여 명이 숨져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불은 천 700여 건이 발생해 177명...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 -

만평]왜 추모사업추진위 탓
대구시가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이 부진한 이유를 대면서 '추진위원 가운데 일부가 4.15 총선에 출마하기 때문에 회의를 소집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자 추모사업 추진위원장이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김준곤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 추진위원장은, "아,제가 대구시 과장인 추진위 간사한테 회의 소집하자고 요청까지 했는데...
최고현 2004년 02월 26일 -

함께 하는 봉사로 희망의 세상을
◀ANC▶ 의료수준이 아무리 높아져도 돈이 없어서 병원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대구 가톨릭대학병원과 함께 수술비가 없는 딱한 사람들을 무료로 수술해 주는 연중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93살 노모와 함께 한 달 20만 원 정도...
권윤수 2004년 02월 26일 -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 지원
경상북도내 51개 공공도서관에 자료구입비 17억 900만 원이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도시지역 도서관은 3천만 원, 농어촌지역 도서관은 2천만 원 씩을 새로 나온 책과 간행물, 데이터 자료 구입비로 지원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포항 점자도서관에는 자료구입비 3천만 원 외에 점자 제작기기 구입비 1억 7천만 원도 지원...
이태우 2004년 02월 26일 -

대구고검,소송 실무집 발간
대구고등검찰청은 행정기관 소송 담당자의 실무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책자를 만들어 각급 기관에 나눠줬습니다. 이 책에는 행정소송 이론과 실무를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해 놨는데, 462권을 법무부와 전국 검찰청, 대구와 경상북도내 행정기관에 나눠줬습니다. 이 책은 지난 2002년 당시 대구고등검사장이었던 송광수...
김철우 2004년 02월 26일 -

맞벌이 부부 위한 24시간 어린이집 개원
대구시 중구청이 맞벌이 부부를 위한 24시간 어린이 집을 엽니다. 지상 2층 건물인 24시간 어린이 집은 중구 남산 4동에 있는데, 한꺼번에 70여 명의 아기를 돌볼 수 있습니다. 이 어린 집의 보육실은 자연광을 받도록 모두 남향으로 배치했고, 주변에 남산 어린이 공원을 비롯한 녹지도 갖추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