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7회 보화상 시상식이
오늘 오전 보화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본상인 보화상은 병든 93살 노모를
20년 동안 극진히 보살핀
영주시 풍기읍 73살 임병삼 씨가 받았습니다.
효행상은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47살 박판수 씨 등 19명이 받았고
열행상은 군위군 부계면 74살 최분생 씨,
선행상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52살 김진국 씨 등 6명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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