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동자들이
전국 최초로 근골격계 질환을 이유로
집단으로 산재 요양신청을 하기로 해
처리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간호사,간호조무사,방사선 기사 등으로 구성된
병원 노동자 32명은
오늘 오전 10시 근로복지공단 대구본부에 근골격계질환이 작업상 발생했다는 사유를 들어
산업재해 보상보험법에 따른 요양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경북대병원은
"병원은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하는 곳이 아니라며 산업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혀
근로복지공단의 판정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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