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공이 큰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애인들을 위한 보장구를
전달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장애인과 주민등
6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
장애인들은 우방타워랜드에
무료 입장할 수 있고 오는 24일
대구 FC의 홈경기도 무료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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