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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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댐 탁수 집단소송 준비
임하호 탁수와 관련해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안동시 임동지역 주민과 환경운동 관계자들은 오늘 안동시의회에서 모임을 갖고 손해액을 계량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한 달동안 집단소송에 필요한 피해 사례별로 손해배상 청구금액을 산정한 뒤 이르면 7월 하순 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 수자원공사...
2004년 05월 25일 -

해외언론, 잇따라 안동 취재
유교와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한 안동문화가 세계언론에 잇따라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캐나다 방송 제작진이 안동을 방문해, 전통음식과 하회마을을 제작한 데 이어, 내일은 호주의 언론인 2명이 안동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 등을 취재해 호주와 아시아권의 유력 일간지와 여행잡지에 소...
2004년 05월 25일 -

대구시, 에너지절약 2차강화 대책 마련
대구시는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11개 에너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구.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극복을 위한 에너지 소비절약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관공서 등 공공기관에서는 실정에 맞도록 승용차 부제 운행을 의무화하기로 했고, 전광판 등의 전기사용...
2004년 05월 25일 -

경실련,부당한 버스파업 철회요구
대구 시민단체가 이번 버스 파업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파업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오늘 이번 버스 파업이 시의 재정지원 확대와 버스 요금 인상을 노리고 시민의 발을 담보한 노사양측의 야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적자상태에서 사측이 받아 들일수 없는 수...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 -

파업장기화 우려마저 있어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버스파업이 준공영제 도입시기 여부를 놓고 대구시와 버스업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면서 장기화 될 우려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사업조합은 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되는 시기부터 임금인상을 할 수 있지만, 그 전에는 임금인상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준공영제...
이상석 2004년 05월 25일 -

백승홍 의원, 지역 현안 당부
백승홍 국회의원이 16대 국회 임기 종료에 즈음해 13가지 대구지역 현안을 나열하면서 17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당부하는 보도자료를 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 의원은 대구시 총 부채의 47%에 이르는 지하철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건설과 운영을 국가가 직접 하도록 하는 지하철 공사법을 조속히 마련해...
2004년 05월 25일 -

2006년 한중일 주니어 대회 대구에서 열려
한국과 중국,일본의 예비 국가대표 학생들이 참가하는 한·중·일 주니어 대회가 오는 2006년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는 2006년 8월쯤 고등학생 천여명이 참가해 육상과 축구, 농구와 배구 등 11개 종목이 펼쳐질 제 14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대회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중·일 주니어 대회는 중국...
윤영균 2004년 05월 25일 -

실종 20대남자, 이틀만에 발견
지난 22일 강창교 부근에서 유서를 써놓고 사라진 20대가 수색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파산동 강창교 밑 하류 600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27살 윤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119 구조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5천여만원의 카드빚 때문에 힘들어 ...
도성진 2004년 05월 25일 -

가난때문에 신생아 숨져
잦은 구토증세를 보이던 갓난아기가 집안형편이 어려워 병원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그저께 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25살 김 모여인의 집에서 김 씨의 생후 4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어제 아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아기가 숨지기 3일전부터 계속 ...
윤태호 2004년 05월 25일 -

교회서 헌금 절도범 검거
대구 수성 경찰서는 교회에 들어가 헌금을 훔친 대구시 북구 산격동 2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제 오후 3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모교회 사무실에 들어가 서랍속에 있던 헌금 6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