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와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한 안동문화가
세계언론에 잇따라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캐나다 방송 제작진이
안동을 방문해, 전통음식과 하회마을을
제작한 데 이어, 내일은 호주의 언론인 2명이
안동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 등을
취재해 호주와 아시아권의 유력 일간지와
여행잡지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오는 30일에도 러시아 국영텔레비젼
제작진이 안동을 방문해, 하회마을과
전통 음식을 취재할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지역 문화가 잇따라 세계언론에
소개되면서 안동지역이 얻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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