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호 탁수와 관련해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안동시 임동지역 주민과 환경운동 관계자들은 오늘 안동시의회에서 모임을 갖고
손해액을 계량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한 달동안
집단소송에 필요한 피해 사례별로
손해배상 청구금액을 산정한 뒤
이르면 7월 하순 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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