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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 현실화해야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가 선거구와 관계없이 선거관리위원회 단위로 정해져 있어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선거부정 감시단원 수는 대구가 선관위별로 37명에서 55명이고, 경북은 19명에서 49명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관위별로 인구와 면적을 고려해서 인원수를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선거구가 ...
한태연 2004년 04월 05일 -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 현실화해야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가 선거구와 관계없이 선거관리위원회 단위로 정해져 있어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선거부정 감시단원 수는 대구가 선관위별로 37명에서 55명이고, 경북은 19명에서 49명입니다. 그런데 선거구가 하나인 대구 중구와 남구는 90명인데 비해 선거구가 3개인 달서구는 한 선거구에 17명으로 선거구별로는...
한태연 2004년 04월 05일 -

5일]영남대 "캠퍼스 봄맞이 한마당"
영남대학교는 오늘 주민들을 캠퍼스로 초청하는 '2004 캠퍼스 봄맞이 한마당' 행사를 합니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서 하는 이 행사에서는 대학 동아리의 락 음악 공연과 풍물패의 민속 한마당을 비롯해 무선햄 시연과 자작자동차 전시 등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대학 측은 2만 5천여 점에 이르...
이상석 2004년 04월 05일 -

5일용]경북교육청,2004년 1회 고입고졸검정고시
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2004학년도 제 1회 고입,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합니다. 안동 생명과학고와 안동교도소에서 열리는 이 번 고입,고졸 검정고시에는 고입에 169명,고졸에 441명이 응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50여 명이 줄어든 숫자로 응시자 가운데 재소자는 152명입니다.
2004년 04월 05일 -

중,남구 휴일 표심잡기
◀ANC▶ 식목일이자 휴일인 오늘도 각 지역구마다 제 17대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활발한 선거운동이 계속됐습니다. 4명의 후보가 뛰고 있는 대구 중,남구 지역의 치열한 득표전을 오태동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자들이 나타납니다. 한나라당 곽...
2004년 04월 05일 -

식목일,한식 스케치
◀ANC▶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산과 공원, 유원지마다 봄맞이를 나온 시민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표정을 권윤수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절기상 한식인 오늘 대구 인근의 공원묘지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조상의 묘를 살피며 손질하고 술잔을...
권윤수 2004년 04월 05일 -

가축 가운데 소만 숫자 늘어
경상북도내 한우와 육우 사육두수는 한 해 사이에 늘어난 반면 젖소와 닭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지난 달 말 경상북도내 한우와 육우 사육두수는 31만 5천 마리로 한 해 전에 비해 4만 천 700여 마리, 15%가 더 많았습니다. 이는 한우값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송아지를 키우는 농가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해 ...
이태우 2004년 04월 05일 -

월아침]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경북 방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과 내일 이틀 일정으로 경북 지역 방문에 나서 이른바 박근혜 효과론 확산에 나섭니다. 박 대표는 오늘 저녁 영덕에 도착해 영덕과 포항의 시장과 상가를 돌면서 동해안 표심잡기에 나서고 밤 늦게 구미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과 출근길 인사, 공단 방문에 이어 ...
2004년 04월 05일 -

황금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성묘객으로 붐벼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대구와 경북 곳곳은 나들이객과 성묘객들로 붐볐습니다. 대구 팔공산과 앞산 등에는 이른 아침부터 봄정취를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이 줄을 이었고 우방랜드와 달성공원 등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칠곡군 동명면의 현대공원을 비롯한 공원묘지에는 한식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아 손질...
심병철 2004년 04월 05일 -

공영방송 법정TV토론이 변수
◀ANC▶ 이번 총선부터는 후보들이 운동장 같은데서 한자리에 모여 연설하는 후보 합동연설회가 없어졌습니다. 대신에 MBC와 KBS 등 공영방송의 후보 초청 TV토론을 의무화하고 있어 TV토론이 선거전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어서 후보 마다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이번 총선부터는 공...
심병철 2004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