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2001년 7월
청도군 운문면 산 853번지에서 발견된
60년 가량된 나무가지가 붙은
연리지 소나무 두 그루를 보호수로 지정하고
청도군이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연리지 나무는
효심의 상징으로 전해져 오고 있는데
청도군은 연리지로 향하는 등산로를 개발해
일반인들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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