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버스 노사가 오늘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을 합의한 가운데
대구시는 버스업체의 적자를
부담하지 않는 준공영제 모델 개발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운송사업조합측은
대구시가 표준원가를 기준으로
업체의 적자와 적정이윤 10%정도를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버스노조측은 앞으로 임금을
대구지하철공사 수준으로
올려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준공영제 도입까지 진통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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