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60만자를 금가루로 옮겨 적은
원응 스님의 '화엄경 금니사경 전시회'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화엄경 금니사경은 80권의 병풍형 책자로
길이만도 천 300미터에 이르는 대작인데,
지리산 벽송사 원응 스님이
10년에 걸쳐 만든
국내최고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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