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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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부재자신고인 수 확정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부재자 신고인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대구는 부재자 신고인이 4만 6천 373명으로 지난 16대 선거 때보다 3천 200여 명 더 많습니다. 남자가 4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91%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부재자 신고인이 5만 4천 937명으로 역시 16대 선거 때보다 2...
2004년 04월 02일 -

공식선거운동 첫날 후보들 표심잡기 각축
◀ANC▶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대구와 경북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선거운동 첫 날, 대구 수성구 을 선거구 출마 후보들의 표심 잡기 각축전을 취재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첫 날 선거운동에 나선 한나라당 주호영 후보는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명함을 나눠주고 한 ...
심병철 2004년 04월 02일 -

2004년 청년층 취업박람회
대구 남부지방 노동사무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국제 라이온스 협회 대구지부에서 '2004년 청년층 취업박람회'를 엽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평화산업과 화성산업 등 대구지역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3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인데, 일부 업체는 외국인 노동자도 함께 뽑습니다. 채용은 면접을 거쳐 현장에서 결정하는데 취업특...
이상석 2004년 04월 02일 -

지역 상장기업 중 세림제지 시가배당 1위
대구,경북 12월 결산 상장법인 27개 가운데 세림제지가 주당 배당율이 가장 높았고 배당금 총액은 포스코가 가장 많았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세림제지는 시가배당율이 11.79%였고, 대동공업 9.33%, 화성산업 6.91%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포스코가 2002년의 두 배에 가까운 4천 851...
심병철 2004년 04월 02일 -

교사가 학생 지문채취 말썽
초등학교 교사가 잃어버린 돈을 찾는다고 학생들의 지문을 채취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대구시내 모 초등학교 5학년 담임 조 모 교사가 교실 서랍장에 넣어뒀다 잃어버린 현금 70만 원을 찾는다면서 학생 40여 명으로부터 지문을 채취했습니다. 조 교사는 학생들에게 종이를 나눠주고 돈을 훔쳤는지를 알아보다...
2004년 04월 02일 -

민주당,우리당 선대위 발대식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시당 사무실에서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대구 선거대책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지방대 육성,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 등 대구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열린 우리당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도당 사무실...
2004년 04월 02일 -

사범대학 가산점제도 교수,학생 반발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같은 지역 사범대학 졸업자에게 주는 가산점 제도가 '공무담당권과 평등권을 침해한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면서 사범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를 포함한 대학의 사범대학 교수들은 '가산점 제도는 특혜가 아니고, 농어촌과 섬지역 학교 ...
이상석 2004년 04월 02일 -

해외무역박람회 잇단 성과
경상북도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역박람회에서 잇달아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달 27일 막을 내린 '2004 카이로 국제 종합박람회'에 참가한 경상북도내 6개 업체는 258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과 2천만 달러 어치 수출상담을 했습니다. 영천 '성도테크'는 자체 개발한 모터와 발전기를 이집트 버스제작회사에 OEM, 즉 주...
이태우 2004년 04월 02일 -

못자리 없는 벼농사
못자리 없이 벼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술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선을 보였습니다. '간편한 벼 육묘 시스템'은 7단 육묘 컨테이너에 자동 급수장치와 부직포 덮개를 한 간편한 육묘기를 설치해서, 논에 만드는 못자리를 대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물관리와 보온관리,통풍작업을 생략할 수 있고 ...
이태우 2004년 04월 02일 -

만평]누가 이말을 믿겠습니까?
어제 낮 대구시 동구 미대동에서 산불이 나 헬리콥터 넉 대와 소방차 13대가 긴급 출동해 불을 껐는데요, 아, 글쎄, 끄는데 40분이나 걸렸다는 산불 피해 면적이 고작 60평이라고 동구청에서 밝혀 사람들을 어리둥절케 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동구청 김정권 도시과장은, "옛날 같이 피해면적 속이고 그런 거 안합니다. 요...
도성진 200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