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 실시되는 보궐선거를 6일 남겨두고
대구 동구에 출마한 3명의 구청장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방촌시장을 비롯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자신을 알리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대구 북구에 출마한 6명의 구청장 후보들도
주로 시장과 상가, 공원 등지를 다니며
냉담한 유권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정당 후보들은
시당과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를 통해
표몰이를 시도할 계획을 잡고 있고,
무소속 후보들은 구청장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라는 점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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