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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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공무원 실형 선고
다리 보수공사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상주시청 공무원 3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 중앙지방법원은 상주시청 김 모 국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김 모 계장 등 2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실형을 선고받은 김 국장은 지난 2002년 다리 보수공사와 관련해 서울 모 업체로...
2004년 04월 14일 -

꼭 투표하세요!!
투표일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투표 참여 캠페인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 주민들이 구성한 '주민과 선거'는 오늘 낮 두 시간 동안 서구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거리문화 시민연대는 오늘 오후 대구시내 네 군데에서 투표장으로 향하는 시민행렬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
윤태호 2004년 04월 14일 -

선관위 24시간 감시체제 돌입
대구,경북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일을 앞두고 막판 불법선거운동을 24시간 감시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들의 불안감이 막판 금품 살포나 흑색선전 같은 불법선거운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선거일인 내일까지 모든 단속요원을 투입해서 감시활동을 합니다. 선관위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선거일에 ...
2004년 04월 14일 -

취업 안 된다고 차 파손
대구 달서경찰서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데 대한 분풀이로 자동차 10여대를 부순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2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1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한 아파트에 서 있던 50살 천 모 씨의 승용차 뒷거울을 발로 차서 부순 것을 비롯해 근처에 서 있던 차 10여대의 차...
도성진 2004년 04월 14일 -

총선 투·개표 준비 완료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천 600여개 투표소에 투표용지를 옮기고 투표함과 기표소 등을 설치했습니다. 또 32개 개표소에도 전자개표기를 비롯한 조명과 컴퓨터 시설 등을 설치해 개표준비를 마무리지었습니다. 투표시간은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장애인 등록증, 각종...
한태연 2004년 04월 14일 -

구미시 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자 고발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도록 도와 달라면서 유권자에게 돈을 돌린 50대 남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구미시 도개면에 사는 59살 박 모 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0일 구미 을 선거구에 출마한 모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유권자 2...
2004년 04월 14일 -

UNICA 회장단 대구 방문
세계 독립영화단체인 UNICA(유니카) 회장단이 '2006년 UNICA 세계 영화제' 대구 개최를 위해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스위스인 막스 핸슬리 회장을 비롯한 8개국 20명의 UNICA 회장단은, 오늘 오전 두류공원에 있는 대구관광정보센터를 찾아 대구관광 홍보영상물을 본 뒤 오후에는 구미 삼성전자와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
최고현 2004년 04월 14일 -

최고액 포상금 대구 신고자 받아
대구에서 선거범죄를 신고한 사람이 포상금 최고액인 5천만 원을 받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 동구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2천 700여만 원의 불법선거자금을 쓴 53살 이 모 씨의 선거법 위반을 신고한 김 모 씨 등 2명에게 각각 4천만 원과 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바뀐 선거법에 따른...
2004년 04월 14일 -

노름판에서 판돈 빼돌려
노름판에서 판돈을 훔친 30대 남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8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이 씨가 운영하는 당구장에 노름판을 벌이고는 탁자 위에 있던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34살 김 모 씨의 돈 100만 원을 빼돌린...
권윤수 2004년 04월 14일 -

공문서 위조 피의자 검거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위조해서 거액을 빌리려 한 60대 남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62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공문서 위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66살 이 모 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지난 2일 대구시 수성구 한 동사무소에서 인...
권윤수 200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