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경북 서부지역 어음 부도율이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와 김천,상주,칠곡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28%로
지난 4월보다 0.08%포인트 떨어져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달에 부도업체가
하나도없었던데다 기존 부도 업체가 발행한 어음이 돌아온 금액도 적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