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파업이 사흘째를 맞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료 공백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과 영남대병원 등 대구경북지역
6개 병원 노조원들이 오늘도 서울 집회에 참가했지만 노조원들의 파업 참여율이 50%도
되지 않고,병원측도 대체인력을 투입해
아직까지 진료차질은 없습니다.
하지만 파업이 다음주까지 계속되면
진료 차질이 우려되는데,
대구시는 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생길 것에 대비해
대구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병원 이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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