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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대구도심통과 방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처음으로
대구MBC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
지상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오태동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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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고속철도 대구도심통과 방식을
29km 지하직선화로 결정해
건설교통부에 건의했던 대구시가
입장을 바꿨습니다.
◀INT▶김돈희 /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지상화 좋다는 주민의견 있으면 검토해야죠"
그러나 아직까지 지하화가 공식 입장이기때문에
시의회나 정부차원의 요청을 계기로
공청회 등 지상화 방안 재검토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대구시의회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장경훈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장
"의회도 의견수렴해서 시에 재검토 의뢰할 것"
그러나 1조원이 넘는 철로주변 개발비용을
정부로부터 약속받아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습니다.
대구시와 시의회,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한 대구MBC <박영석의 이슈&이슈>는
내일 아침 8시 10분부터 50분간
TV를 통해 방송됩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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