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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결과의 의미와 분석
제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대구,경북 27개 선거구 가운데 26개를 휩쓴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지난 16대에 이어 이 번에 다시 대구,경북을 석권한 것은 이른바 박근혜 바람과 노풍의 영향에다 지역주의 정서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으로서는 대구,경북이...
2004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한나라당 독식
제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경북 27개 선거구 가운데 하나만 빼고는 모두 한나라당이 석권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중,남구에 곽성문, 동구 갑에 주성영, 동구 을에 박창달, 서구에 강재섭, 북구 갑에 이명규, 북구 을에 안택수, 달서구 갑에 박종근, 달서구 을에 이해봉, 달서구 병에 김석준, 수성구 갑에 이한구, 수성...
2004년 04월 16일 -

총선 결과의 의미와 전망
◀ANC▶ 어제 막을 내린 대구,경북의 제 17대 총선 결과를 두고 다양한 분석과 해석,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 17대 총선의 뚜껑을 열어본 결과 대구,경북에서는 한나라당이 27개 의석 가운데 26개를 휩쓸어 바람선거의 양상이 뚜렷했습니다.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따른 ...
2004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선거 결과
◀ANC▶ 제 17대 총선 개표 결과 한나라당이 대구·경북 27개 선거구 가운데 26개를 휩쓸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교두보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내 12개 선거구에서는 모두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열린 우리당과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이라던 중·남구와 동구갑에서마저 ...
이태우 2004년 04월 16일 -

만평]서민들 기 좀 펴세요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어제 총선에서 대구에서는 비록 전패했지만 전국적으로 고른 득표를 하면서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이란 오랜 숙원을 풀고는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김찬수 선대위원장은 "민주노동당 의원이 몇 명 국회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노동자들하고 서민들이 국회에 들어가는 겁...
2004년 04월 16일 -

만평]우리당 앞으로 후보낼 필요 있겠습니까?
열린 우리당 대구시당은 총선 선거전 막바지에 '한나라당의 독식만은 막아 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하고도 결과적으로 또 한나라당에 완패하자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수성을 선거구에 출마했던 열린 우리당 윤덕홍 후보는, "정말로 너무나 허탈합니다. 지역주의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를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
최고현 2004년 04월 16일 -

만평]대구 전체 야당이라도 경제발전할수 있어
지난 16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27석을 독식했던 한나라당은 이 번에도 경북 한 석만 무소속에 내줬을 뿐 26석을 독식하고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비록 야당이지만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는데요, 강재섭 한나라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장은, "지금은 시대가 대통령한테 시혜를 받아서 지...
최고현 2004년 04월 16일 -

대구,경북 투표 결과 한나라당 반응
◀ANC▶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이 번 총선에서 전체 27석 가운데 단 한 석만 뺀 26석을 석권해 밤새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한나라당 표정을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12개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후보의 사진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당선을 축하하는 장미꽃이 피었...
최고현 2004년 04월 16일 -

대구 투표율 59, 경북은 62%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대구의 투표율은 59.3%로 지난 16대 총선 때 53.5%보다 6% 포인트 가량 더 높았고, 지난 16대 대통령 선거 때 71.1%보다는 많이 낮았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수성갑의 투표율이 64.4%로 가장 높았고, 서구가 56.1%로 가장 낮았습니다. 경상북도 투표율은 61.5%로 지난 16대 총선 때 64.6%이나 지난...
2004년 04월 16일 -

민노당 환호, 민주,자민 침울
◀ANC▶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이 처음으로 국회에 진출하면서 대구지역 민주노동당도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민주당과 자민련은 분위기가 정반대였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이 진보정당으로서는 처음으로 국회에 진출한 어젯밤 대구시당 당사...
2004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