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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의 일부 개발제한구역이
다음달 안으로 풀리고,
개별 건축행위는 올 연말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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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해제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지역 개발제한구역에서의
개별 건축행위가
올 연말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최근 동구와 북구, 수성구,
달성군 등 4개 시군에서
그린벨트 해제 최종안을 제출함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안으로 해제를 결정고시합니다.
그러나 개발제한 구역이 해제되더라도
여전히 자연녹지상태로 남아있기 때문에
주거지역으로 바꾸기 위한
지구단위 수립계획등 절차를 밟은 뒤
개별 건축행위는 올 연말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제되는 대구지역 개발제한구역은
20호 이상 집단취락구역으로
달성군이 3.9제곱킬로미터와
동구가 2.8제곱킬로미터 등
모두 8.5제곱킬로미텁니다.
한편 달서구 지역은 이번에
그린벨트를 해제하지 않고 지구단위
계획 수립과정까지 한꺼번에
실시해 연말 쯤 해제대상 그린벨트를
주거지역으로 바꿀 방침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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