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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주지역 3곳으로 압축

입력 2004-06-14 19:19:49 조회수 1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대구지역에서는 수성구 연호동과
달서구 대곡동, 동구 봉무동 등
3개지역이 공공기관 이주지역으로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는
학군을 비롯한 종사자들의
생활여건을 고려해 이주단지를
제시해야 하는 만큼 다른 지역과는
차별되는 요지의 땅을 이주단지로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수성구와 달서구에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
공공기관 이주단지로 유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 이주단지를
30만평규모로 조성한 뒤 주거단지까지
포함해 70만평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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