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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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내 대구,경북 의원들의 위상은?
◀ANC▶ 총선 이후 한나라당에서 벌어질 것으로 보이는 당권경쟁과 관련해 박근혜 대표와 강재섭 의원의 당내 입지가 어떻게 자리매김될지에 벌써부터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 결과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대표의 위상은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
2004년 04월 17일 -

경북도내 올해 첫 모내기
칠곡군 기산면 영리 54살 김종기 씨가 오늘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습니다. 김 씨는 5천 평의 논에 이앙기를 이용해서 새 상주벼를 심었습니다. 올해 경상북도의 첫 모내기는 예년보다 나흘 정도 빨랐는데, 김 씨는 추석 전에 햅쌀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모내기 적기는 경상북도 북부지...
이태우 2004년 04월 17일 -

도내 첫 모내기
칠곡군 기산면 영리 김종기 씨가 예년보다 나흘 정도 빠른 오늘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합니다. 이 씨는 새 상주벼를 심는데 추석 전에 햅쌀을 내기 위해서 모내기를 서둘렀습니다. 올해 모내기철은 경상북도 북부지방은 다음 달 10일부터 말까지고, 중부지방은 다음 달 5일까지는 마쳐야 합니다. 경상북도 남부...
이태우 2004년 04월 17일 -

만평]한 두명만 됐어도 좋았을것을
이 번 제 17대 총선에서 여당인 열린 우리당이 대구,경북에서는 한나라당 바람에 밀려 단 한 석도 건지지 못하자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한두 석이라도 여당이 건졌더라면 더 나았을 거'라고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은, "물론 한나라당 의원들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만 여당의원...
최고현 2004년 04월 17일 -

문화계소식 - 동화세탁소
◀ANC▶ 지난 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던 연극 '동화세탁소'가 뮤지컬로 다시 선을 보입니다. 대구사람들이 모여 대구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든 동화세탁소는 준비과정에서부터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창작 뮤지컬 '동화세탁소'는 대구 자갈마당이라는 윤락가와 윤락가에 있는 세탁소를 ...
김철우 2004년 04월 17일 -

한국 야생화전
◀ANC▶ 보기드문 한국 야생화전시회가 안동시민종합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꽃의 아름다움,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정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산지대에서만 볼 수 있는 구름국화, 백두산에서 씨를 받아 번식시킨 산용담, 환경부 보호종으로 지정된 일명 개불알꽃,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
이정희 2004년 04월 17일 -

대륜고,태성고 문광부장관기 결승 진출
대륜고와 태성고등학교가 제 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오늘 오후 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대륜고등학교는 제주제일고를 맞아 2대 2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5대 4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공고는 태성고등학교에게 0대 1로 패해 ...
윤영균 2004년 04월 17일 -

대구,경북 당선무효 3,4명?
◀ANC▶ 제 17대 총선과 관련해 대구,경북에서도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취소되는 사례가 3,4명까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 17대 총선과 관련해 모두 758건의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에 연루된...
2004년 04월 17일 -

내일 마라톤 대회로 교통통제
내일 오전 9시 20분부터 월드컵 경기장을 출발해 범안 삼거리와 만촌네거리등을 돌아 오는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림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 이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범안 삼거리에서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자연과학고까지 이르는 거리는 9시부터 12시 반까지 전면 통제되며 범안 삼거리와 관계삼거리등 일부...
최고현 2004년 04월 17일 -

함부로 산나물 먹지마세요
남부지방 산림관리청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철을 맞아 잘 모르는 산나물을 함부로 먹지 말도록 당부했습니다. 지난 13일 영양에서는 8명이 산나물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캐 먹었다가 집단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었습니다. 남부지방 산림관리청은 먹을 수 없는 독초는 색깔이 화려하거나 진한 냄새를 풍기는 것이 많다면서...
도성진 200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