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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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 전담 변호사제 도입
오는 9월부터 대구지방법원에도 국선 전담 변호사제가 도입됩니다. 대법원이 피의자에 대한 질 높은 국선변호를 제공하기 위해 국선변호만을 전담하는 변호사를 선정하기로 함에 따라 대구지방법원도 준비에 들어가 오는 9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국선변호 제도는 변호사를 선임할 능력이 없는 형사 피고인들에게 국가가...
2004년 06월 21일 -

구미시 중남미지역 무역 상담회 파견업체 모집
구미시는 해외 수출능력이 약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중남미 지역 무역상담회 파견업체를 모집합니다. 파견 지역은 칠레와 파나마, 멕시코이고 모집 대상 업체는 IT와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사무용 가구, 의료용구 등 주요 유망 업종 생산업체로 오는 25일까지 구미시에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시장...
2004년 06월 21일 -

동대구역사 부실공사 의혹
◀ANC▶ 새단장을 한지 3개월도 안 된 동대구역사 곳곳에서 비가 샜습니다.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속철 개통과 함께 새로 지은 고속철 동대구역사. 지난 토요일부터 내린비로 플랫홈과 매표창구 등 곳곳에서 비가 흘러내립니다. 최첨단 고속철에 오르기 위해 승...
도성진 2004년 06월 21일 -

상주지역 일부 논 침수 피해
태풍 디앤무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상주지역에는 낙동강 주변 저지대의 논과 밭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생겼습니다. 상주지역에는 지난 19일부터 오늘 아침까지 은척면에 310mm, 화북면에 292mm의 많은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평균 205mm의 강우량을 보였습니다. 많은 비로 낙동강물이 불어나면서 상주시 중동과 낙...
2004년 06월 21일 -

낮]농산물 가격 오를 전망
태풍 디앤무의 영향으로 농작물 침수피해가 많아 농산물 값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참외산지인 성주를 비롯해 경북지역 일부 농경지가 물에 잠기자 침수지역 농산물 출하가 일시적으로 중단되고 있습니다. 현재 참외의 경우 15킬로그램 한상자 가격이 평균 2만8천5백원으로 예년에 비해 다소 높지만 주산지인 성주지역의 ...
김세화 2004년 06월 21일 -

앞으로 지하철은 경전철로 건설
◀ANC▶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지상철인 경전철이 지하철을 대체하는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도 앞으로 건설될 지하철을 경전철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북구 칠곡에서 명덕네거리를 거쳐 수성구 범물동까지 이어지는 지하철 3호선 23.5km 구간은...
2004년 06월 21일 -

경북수출, 서울 제치고 전국 3위로 떠올라
경상북도가 수출에서 서울을 제치고 전국 3위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달까지 경상북도의 수출은 전국 전체 수출액의 13%인 136억 달러였습니다. 이는 경기도와 울산광역시에 이어 전국 3위로, 4위인 서울을 1억 달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경상북도의 수출은 감소세에 있던 미국으로의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는데다, 수출 ...
이태우 2004년 06월 21일 -

태풍 간접 영향으로 많은 비
북상하고 있는 제 6호 태풍 '디 앤 무'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상북도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북부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고 대구를 비롯한 경북 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동해안 전역에는 폭풍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 상주 낙동지점의 수위가 경계수위인 7.5미터를 넘겨 홍수주의보가 내려져 있...
이태우 2004년 06월 21일 -

경리사원이 회삿돈 마음 대로 사용
여 경리직원이 회삿돈 7억여 원을 몰래 빼내 쓰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모 섬유회사 여 경리직원 29살 정모씨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96년 모 섬유회사의 경리직원으로 들어간 뒤 지난 해 6월 회사통장에서 미화 6만 달러를 몰래 빼내 쓰는 등 지금까지 ...
이태우 2004년 06월 21일 -

태풍 '디 앰 무' 종합
오늘 밤사이에도 북상하는 태풍 '디 앰 무'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기상대는 태풍이 일본 쪽으로 빠질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태풍의 앞 쪽에 따뜻한 수증기가 유입되고 북쪽으로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와 강한 비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40밀리미터에서 150밀...
이태우 2004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