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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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1.4다이옥산 검출
◀ANC▶ 대구시민이 마시는 수돗물에 발암성 물질인 1.4 다이옥산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으나 아직도 유입경로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 MBC 는 1,4다이옥산 파동을 긴급 진단했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환경단체는 1.4다이옥산이 마시는 물 기준에 해당하...
이상원 2004년 06월 19일 -

아시아나항공 전세기 운항사고로 과징금 부과
건설교통부는 여객기 편명 변경 신고를 하지 않고 운항하다 중국영공 통과 허가를 받지 못해 25분 동안 체공함으로써 안전문제와 승객불편 등을 일으킨 아시아나 항공에 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문제의 항공기는 지난 5월 9일 오후 6시 대구에서 출발해 푸켓에 도착하는 OZ3439편으로 여객기 편명을 중국측에 잘...
심병철 2004년 06월 19일 -

호우대비 농작물 관리 필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계단식 논에는 물꼬를 넒게 터주고, 수로에 나있는 잡초는 미리 제거해 물길을 막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또 고추와 무, 배추, 참깨 등은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고추는 받침대를 보강해 쓰러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집중호우 뒤에는 축...
2004년 06월 19일 -

병원노조 파업 10일째 파국으로 치달아
병원 노조 파업이 10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는 토요근무와 월차휴가 임금보전 문제 등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병원노조는 매일 두차례씩 로비농성을 벌이는 등 파업강도를 높혀나가겠다고 밝혀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파업장기화에 따라 교대근무자의 피로가 심해지면서 진료차질...
심병철 2004년 06월 19일 -

계명대 후임 총장, 예정대로 21일 결정돼
김진홍 계명대학교 재단 이사장은 신일의 총장 사퇴와 관련해 비틀어 해석할 필요는 없고, 후임 총장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새로운 총장후보 추천에 대해서는 부정적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따라, 이진우 교무처장과 전경태 경제통상대학 학장 가운...
이상석 2004년 06월 19일 -

태풍'디앤무'대비 시도 비상근무
제 6호 태풍 '디앤무'가 북상함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재해 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태풍이 대형인데다, 진로가 유동적임에 따라 태풍의 진로를 파악하고 진행 상황에 따라 단계별 조치를 강화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재해대책본부는 둔치에 주차해둔 차량을 치우도록 하...
2004년 06월 19일 -

`세계솔라시티 총회'에 4개 도시 참가할 듯
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에 4개 솔라 모범도시가 참여하고, 2개 UN기구가 후원합니다. 대구시는 솔라시티 총회에 스웨덴 요테보리와 오스트리아 린츠, 네덜란드 헤이그, 일본 삿포로 등 4개 도시가 참가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위스 취리히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등 다른 모범도시들도 조만...
2004년 06월 19일 -

신총장 물러나기로 밝혀
◀ANC▶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이 오늘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상석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오늘 전체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 8대 총장 선출과 관련해 총장이 교체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SYN▶신일희/계명대학교 총장 [결론적으로 저는 현시점에서...
이상석 2004년 06월 18일 -

태풍 대비 시,도 대처 계획
제 6호 태풍 '디 앤 무'가 북상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 번 태풍이 대형인데다, 진로가 유동적임에 따라 태풍진행 상황에 따라 단계별 조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우선 내일부터 등산객들의 입산을 통제하는 한편 산간계곡 유원지 관리를 강화하고, 태풍 영향권내 상습...
이태우 2004년 06월 18일 -

박창호 전 회장 보석 신청
분식회계로 사기대출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창호 전 갑을그룹 회장이, 대법원 상고심에서 파기결정이 남에 따라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서울고법 항소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상고했는데, 대법원에서 파기결정해 서울고법에서 다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2004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