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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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검사로 다른 고아원 친남해 확인
부모에게서 각각 다른 시간과 장소에 버려져 다른 보호시설에서 커왔던 남매가 DNA검사 결과 친남매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 1년 9월 출생직후 달성군 논공읍에 버려졌던 3살 이모군과 지난 해 11월 출색직후 달서구 본리동에 버려졌던 1살 송모양이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의 DNA검사 결과 친남매로 확인...
금교신 2004년 08월 16일 -

양곡관리법 개정 철회 농민 요구
정부가 추곡수매가 국회동의제 폐지를 추진하고 나서자 농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농연 경북도 연합회와 전농 경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들은 정부에 양곡관리법 개정 논의를 중단하고 식량자급 목표를 설정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쌀 관세화 유예 협상과 DDA 농업협상이 계속되는 올해 농정당국이 장기적...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 -

대학별 이색 독자 전형 눈길
2005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2학기에서 이색적인 대학별 독자 전형 기준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보건대학 소방안전관리과는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유가족에게 수시 2학기 독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대구 북구지역에 1년 이상 산 사람과 재학생이나 졸업생 가족도 전 학과에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남...
이상석 2004년 08월 16일 -

농기계 순회수리
수확기를 앞두고 고장난 농기계 수리를 위한 순회봉사가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한 달 동안 계속하는 순회봉사에는 국내 7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동참하는 중앙순회반 7개 반과 자치단체별로 움직이는 지역순회 수리반이 참여합니다. 순회수리 봉사 기간에는 가능한한 돈을 받지 않고, 부품을 바꿀 때는 부품값만 받습니다. ...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 -

지역경제계, 최근 정부정책에 촉각
정부가 잇따라 내 놓고 있는 내수경기 부양책이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질지에 경제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중소제조업체와 은행권은 한국은행이 기업과 개인의 이자비용을 줄여주고 소비와 투자를 자극해서 내수경기를 부양한다는 목적으로 콜금리를 0.25% 포인트 내린 조치가 지역경기 회복으로 이어지기...
김세화 2004년 08월 16일 -

대학 이중합격생 처리에 민감...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한 학생 처리를 두고 대학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내 대부분의 대학들은 지난 달 22일 이들 학생들에 대한 1차 소명자료를 교육인적자원부에 냈는데, 일부 대학은 내용이 부실해 지난 9일 2차 소명자료를 냈습니다. 대학 관계자들은 교육부 방침이 의외로 강경한...
이상석 2004년 08월 16일 -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ANC▶ 지난해부터 추진된 대구지역 대단지 아파트의 재건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이제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재건축 사업이 진행중인 대구시 달서구 송현주공아파트 천 6백여 가구. 지난달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마치고 현재 정비구역 지정작업이 진행중입니...
이상원 2004년 08월 16일 -

믿었던 경찰에게 발등찍힌 시민
◀ANC▶ 급하고 어려운 일이 생긴 시민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게 경찰이죠? 그런데 경찰이 시민에게 믿음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실망을 주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4년 째 운영하고 있는 유지석 씨의 이용소에 이용사 면허증을 보자면서 경...
권윤수 2004년 08월 16일 -

2/4분기 구인,구직 크게 줄어
불황으로 기업들은 채용인원을 줄이고 실업자는 구직을 포기하면서 2/4분기 구인.구직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 종합 고용안정센터에 따르면 2/4분기 대구지역 구인은 만 천 900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만 8천 800여명보다 37% 적었습니다. 경상북도 지역 구인도 6천 5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여 명보다 19% ...
심병철 2004년 08월 16일 -

만평]로비는 어려워
정부가 신행정수도 예정지를 확정함에 따라 공공기관 이전계획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개별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로비를 금지한 건설교통부 지침 때문에 눈에 띄는 유치노력은 중단한 채 물밑 로비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김문수 대구시 혁신분권 담당관은, "표면적으로 나서면 역효과가 나기 때...
2004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