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에
4개 솔라 모범도시가 참여하고,
2개 UN기구가 후원합니다.
대구시는 솔라시티 총회에
스웨덴 요테보리와 오스트리아 린츠,
네덜란드 헤이그, 일본 삿포로 등
4개 도시가 참가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위스 취리히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등
다른 모범도시들도 조만간에 참가
의사를 밝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위원회와
국제연합훈련조사연구 등
2개 UN 기구가 공식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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