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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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불법성형
대구 중부경찰서는 6개월간 간호 보조학원을 다닌 경력을 이용해 3명에게 불법 성형수술을 해주고 천 700만원을 챙긴 대전시 홍도동 4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6살 박 모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이들에게서 수술을 받은 3명은 시술한 얼굴 피부가 변하고 등 여러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6월 28일 -

파업 한미은행, 거점점포만 운영
씨티은행과의 통합에 따른 노.사간 이견으로 총파업에 들어간 한미은행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동대구지점과 포항지점 2개 지점만을 운영해 대구와 성서 등 다른 5개 지점의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문을 연 두 개 거점 지점도 무역업무 등 일부업무는 처리가 늦어져 거래 고객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김세화 2004년 06월 28일 -

칠곡 전세버스 사고는 운전자 과실
지난 3일 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칠곡 전세 버스 사고를 수사중인 칠곡경찰서는 사고 버스에 대한 정밀 감식 결과, 브레이크 계통에는 결함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 47살 이모 씨가 내리막 도로에서 저단 기어를 사용하지 않고 브레이크에만 의존한 탓에 브레이크가 과열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 ...
윤태호 2004년 06월 28일 -

생활의 메모-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ANC▶ 다음 달, 그러니까 하반기부터는 공무원이 매월 2번씩 주 5일제를 합니다. 이밖에도 하반기에 달라지는 것을 이태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각 시·군·구청은 다음 달부터 둘째, 네째 토요일은 쉽니다. 한 달에 두 번 주5일제를 하는 것입니다. ---------------------...
이태우 2004년 06월 28일 -

만평]변호사,감투좋아하다간...
신협이나 농협을 비롯한 각종 기관이나 단체마다 주로 감사자리나 사외이사 자리에 변호사가 주 단골이었지만, 앞으로는 변호사를 앉히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데요, 대구지방변호사회 김 인수 회장 [예를 들어 신협 같은 곳에 법을 안다고 변호사를 주로 감사로 모시겠다며, 이름만 빌리자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근데 요...
2004년 06월 28일 -

만평]언제는 벤처 많이 지원하라더니...
최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新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실적에 따라 임금을 최대 70%까지 삭감하는 식으로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시내 한 기술신용보증기금 지점장, "언제는 정부가 벤처를 육성한다며 열심히 보증라고해 취약한 벤처기업도 보증해줬더니 이제는 떼인 돈이 많다고 구조조정을 하고 있습...
김세화 2004년 06월 28일 -

만평]선거법에 안걸릴 사람 없다?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같은 한나라당 의원들은 애매한 선거법 규정이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걸면 안 걸릴 사람이 없다고 박 의원을 옹호하고 있는데요. 주성영 의원 " 현행 선거법은 전혀 선거운동을 할수 없도록 해 놓았습니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은 ...
2004년 06월 28일 -

로비자금 명목으로 5500만원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선거자금을 대주면 대기업의 납품업체로 소개시켜주겠다며 속여 5천여만원을 가로 챈 49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02년 5월에 경남 창녕 39살 한 모씨의 공장에 찾아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돈을 대주면 대기업에 납품업체로 등록될 수 있게 해주겠다며 속...
도성진 2004년 06월 28일 -

호우주의보 해제, 맑다가 구름껴
어젯밤 두시간만에 대구지역에 81mm 기록적인 비를 뿌렸던 구름이 물러나면서 어젯밤 11시에 호우주의보가 해제돼 비는 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장마와 관계 없이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내린 집중 호우로 어젯밤 사이 대구에는 최고 시간당 48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져 8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영천에도 45밀리...
도성진 2004년 06월 28일 -

통외부 롤 수퍼
-반기문 외교부 장관,"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질 것" -정부 이라크 교민 전원철수 권고... "철수 안하면 정부도 보호하기 어려워" -외교부,"AP와 통화했거나 통화사실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는 직원 5명 진술서 감사원에 제출" -정부 당국자,"미국도 김선일씨 피랍사실 사전에 몰랐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사우디 아...
황외진 2004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