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과의 통합에 따른 노.사간 이견으로
총파업에 들어간 한미은행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동대구지점과 포항지점 2개 지점만을 운영해
대구와 성서 등 다른 5개 지점의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문을 연 두 개 거점 지점도
무역업무 등 일부업무는 처리가 늦어져
거래 고객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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