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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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업체,판매점에 횡포
◀ANC▶ 번호 이동성제도가 시행되면서 휴대전화 판매점들은 어떤 업체의 휴대전화라도 팔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대 휴대전화업체 SK 텔레콤이 경쟁업체 휴대전화를 많이 팔았다는 이유로 판매점에 단말기 공급을 중단하는 등 시장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이상원 2004년 06월 28일 -

경대병원 비정규직 많은 이유
◀ANC▶ 경북대병원 파업이 장기화되는 근본이유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 때문입니다. 문제는 국립대병원은 비정규직이 더 많을 수 밖에 없다는데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병원 노조원 가운데 비정규직은 150명. 노조는 전국 국립대 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정규직 인력...
금교신 2004년 06월 28일 -

대구은,지역사랑 독도사랑 대축제
대구은행이 오늘부터 다음달 말까지 삼성전자와 함께 전자제품 판매를 통한 독도발전기금 적립사업을 합니다. 대구은행은 인터넷뱅킹과 독도네티즌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PC와 냉장고를 할인가격에 사은품과 함께 판매하고 판매대수 한 대마다 5천원의 독도발전기금을 본인 부담없이 적립해 독도관련 사업에 기증하기로...
김세화 2004년 06월 28일 -

재해에 따른 복구지원비 인상
태풍 등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한 지원금이 늘어납니다. 농림부는 철제 파이프 등 15개 품목의 재해기준 단가를 올리고, 과수 방조망 등 4개 품목은 새로 만들었습니다. 과수와 화훼를 다시 심는 지원액도 8-19% 올랐고, 시설복구 단가도 적게는 33%에서 많게는 157%까지 올랐습니다. 축사 시설 복구비 단가도 5에서 157%...
이태우 2004년 06월 28일 -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정
축산발전기금 취급 금융기관이 다음 달부터 확대됩니다. 지금까지는 농협과 농산물 유통공사에서만 다뤘지만 시중은행에서도 취급합니다. 축산물 가공처리법의 가축은 12종에서 8종으로 줄어들고 가축에서 제외된 토끼나 칠면조 같은 짐승을 식품원료로 쓸 때는 따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농어업인의 건강보험료를 깎아주...
이태우 2004년 06월 28일 -

경대병원 노조원 복귀할까?
파업 19일째를 맞고 있는 경북대병원 노조원들에 대한 업무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북대 병원은 나흘 전 노조원들의 현재 파업은 불법이라면서 노조원들에게 오늘 오전 9시까지 업무에 복귀하라는 명령서를 발송했습니다. 병원측은 복귀하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 처리하고 경고장을 발송한 뒤 3일동안 무단...
금교신 2004년 06월 28일 -

호우피해 최종 피해 410억 원
태풍 '디앤무'로 인한 경상북도의 피해가 410억 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공공시설 천 백여개와 농작물 2천 470여 헥타르가 피해를 봤고, 이재민 34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정부는 다음 달 3일까지 피해가 난 16개 시·군을 찾아 합동 조사를 한 뒤 예산을 확보해 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06월 28일 -

민선 3기, 대구시.경북도정 평가와 과제
◀ANC▶ 이 달 말이면 조해녕 대구시장과 이의근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3기 단체장으로 취임한지 2년이 됩니다. 대구시장과 경북지사의 지난 2년간의 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봅니다. 오태동, 이태우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해녕 대구시장은 붕괴직전의 서민경제에 대한 사과...
2004년 06월 28일 -

경대병원 파업 19일째...환자 병원 떠난다
◀ANC▶ 경북대병원 파업이 19일 째를 맞으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환자들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명이 위독한 중환자들에게 병원 파업은 사형 선고나 마찬가집니다. 수술을 마친 뒤 중환자실에서 어느정도 회복 기간을 거쳐야하지...
윤태호 2004년 06월 28일 -

경북교육청, 고입 제도개선위 구성
경상북도 교육청은, 최근 포항지역의 고교 평준화 요구 등과 관련해 가칭 '고교입시 제도개선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여론 수렴 등을 거쳐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참교육 학무모회 포항지회 등은 최근 고교간 서열화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평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04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