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이나 농협을 비롯한 각종 기관이나 단체마다 주로 감사자리나 사외이사 자리에 변호사가 주 단골이었지만,
앞으로는 변호사를 앉히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데요,
대구지방변호사회 김 인수 회장
[예를 들어 신협 같은 곳에 법을 안다고 변호사를 주로 감사로 모시겠다며, 이름만 빌리자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근데 요즘은 파산되거나 하면 책임을 묻는 경우가 생기고, 이래저래 불리다니고 골치아파요]이러면서 앞으로는 변호사 이름 빌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에, 바꿔 말하자면 감투 좋아하다가는 큰 코 다칠수도 있다 이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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