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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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노조 파업 돌입
◀ANC▶ 대구지하철 노동조합이 지하철 2호선 역사 민간위탁과 정비부문 외주 등에 반대하면서 오늘 새벽 4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지하철 대구역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권윤수 기자, 네, 지하철 대구역에 나와 있습니다. 승객들의 불편이 클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END▶ ◀...
심병철 2004년 07월 21일 -

비슬산 음악회 등 풍성
비슬산 자연휴양림에서 내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한달동안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열립니다. 라이브 콘서트형식으로 기획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통기타와 색소폰 등의 다양한 연주를 비롯해 대금과 단소 등 국악과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향연이 펼쳐집니다. 달서구청도 모레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한여...
도성진 2004년 07월 21일 -

말은 노인복지, 예산은 쥐꼬리
◀ANC▶ 노인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데도 노인복지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만 클 뿐 실제로 되는 일은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논인예산은 뒷전으로 밀리기 일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퇴행성 질병에 시달리거나, 돌봐줄 사람이 없거나 해서 양로원이나 요양시설에 의지하고 있는 경상...
이태우 2004년 07월 21일 -

억대 사기피의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차량 수출 이익금 일부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2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4월 중고자동차 수출업을 할 당시 알게된 41살 정 모씨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주면 차량 수출 이익금의 절반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2억 천만원을...
도성진 2004년 07월 21일 -

사흘째 열대야 계속
대서를 하루 앞둔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25.9도를 기록해 사흘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경북 지역도 포항 27.6도 영주 25.5도등 많은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어젯밤 자정에 대구의 기온이 27.9도를 기록하는 등 사흘째 찜통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은 월드컵경기장과 신천 둔지등 시원한 곳을 찾는...
도성진 2004년 07월 21일 -

신라시대 토기 은닉
대구 수성경찰서는 신라시대 토기를 신고하지 않고 숨겨온 혐의로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7월 초순부터 한 달동안 대구시 수성구 파동에 있는 자신의 텃밭에서 신라시대 토기류인 단경호 등 시가 90만원 가량의 문화재 26점을 신고하지 않고 자신의 집에 감춰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4년 07월 21일 -

대구지하철 파업에 들어가
대구지하철공사 노조는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 양측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마련한 특별조정회의에서 네 차례에 걸친 자율교섭을 권고 받은 뒤 교섭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파업 돌입 직전인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도 막바지 실무교섭을 벌였지만 결국 합의를 이루지 못했...
도성진 2004년 07월 21일 -

낙동강에서 신원미상 남자 실종
오늘 오후 5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 제 2교 인근 낙동강에서 신원미상의 남자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59살 김 모씨와 45살 최 모씨가 이 남자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구조에 실패하고 탈진했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도성진 2004년 07월 20일 -

대구지하철노조 파업 초읽기 돌입
◀ANC▶ 대구지하철 노사가 서로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해 결국 내일로 예정된 노조의 파업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노조의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지하철공사 월배기지창에는 노조원들이 정문을 점거해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기지창 건물 벽에는 지하철공...
심병철 2004년 07월 20일 -

대구지하철노조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불가피
대구지하철 노조의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노사는 아직 타협점을 찾지못해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어젯밤 대구지하철노사 대표를 불러 2차 특별조정회의를 열었지만 노사 양측의 입장 차가 너무 커 막판 조정에 실패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오늘 저녁 7시 대구지하철...
심병철 2004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