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 제 2교 인근 낙동강에서
신원미상의 남자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59살 김 모씨와
45살 최 모씨가 이 남자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구조에 실패하고 탈진했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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