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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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반입 전면차단, 갈등심화
◀ANC▶ 달성군 방천리 위생매립장으로의 쓰레기 반입이 오늘 하루 전면 차단됐습니다. 매립장 확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입구를 가로 막고 불량 쓰레기를 단속했기 때문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방천리 위생매립장 입구. 청소차 수 십대가 매립장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길게 늘어...
도성진 2004년 09월 14일 -

만평]떼 쓰는 것 보다 설득이 필요한 때
경북지방 노동위원회는 지난 주 대구지하철 노동조합의 부당 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항의가 이어지자 '노동조합의 요구가 지나치다'면서 씁쓰레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박중걸 경북지방 노동위원회 위원장은, "법에 따라 판정한 걸 갖고 문제를 삼으면 안 되죠. 다른 도시하고 달리 우리는 지...
심병철 2004년 09월 14일 -

독일 지멘스와 합작법인 공장 준공
◀ANC▶ 전기,전자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과 첨단 기술력을 가진 향토기업이 설립한 합작법인의 공장이 경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건천농공단지안에 설립된 초음파 기술주식회사 생산공장. 전기,전자분야...
이상원 2004년 09월 14일 -

서민 기초생활기반 곳곳에서 무너져
◀ANC▶ 내수부진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서민들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주는 기초생활 기반마저 무너지고 있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공동주택, 대구도시가스 요금을 3개월 이상 내지 못해 가스공급이 끊긴 가...
김세화 2004년 09월 14일 -

구미 화훼단지 국화 고온 피해
지난 여름 계속된 무더위로 구미 원예수출공사 유리온실에서 키우던 수출용 국화가 상당한 피해를 봤습니다. 구미 원예수출공사에 따르면 지난 여름 29일 동안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세 품종의 스프레이 국화 20만 송이가 착색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줄기가 무르는 잘록병에 걸려 1억 6천만 원 가량의 손실을 봤습니다....
2004년 09월 14일 -

칠곡군 아프리카 시장 개척단 성과
칠곡군이 아프리카 시장 개척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칠곡군은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케냐, 나이지리아에 12명의 시장개척단을 보냈는데, 천 100여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 실적과 2천 200여만 달러 어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이 번 시장개척 활동에서는 배터리와 자동차 램프, 주...
2004년 09월 14일 -

구미시 내년 도시계획 도로사업 추진 계획
구미시는 내년에 도시계획도로를 건설할 때 신규 도로개설은 줄이는 대신 지난 해 보상이 끝난 지구와 계속 사업지구의 마무리 공사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신규사업을 계획할 때는 도시계획시설로 오랫 동안 묶어둔 곳과 보조간선도로나 접근도로가 개설돼 있는 곳, 도시기반시설이 모자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 ...
2004년 09월 14일 -

낙동강수계 합섬업체 1,4-다이옥산 관리협약
대구지방환경청이 1,4-다이옥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낙동강 수계에 자리잡은 구미공단내 10개 합성섬유 제조업체와 수질관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번 협약 체결은 환경부가 최근 낙동강 왜관철교 지점 1,4-다이옥산 배출 가이드 라인을 50ppb로 정한데 따른 것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는 갈수기를 기준으로...
2004년 09월 14일 -

휴대전화 국내에서 폭리, 외국에는 헐값에
휴대전화 단말기의 국내 판매가와 수출가가 2배 정도 차이나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외국에서는 헐값에 팔고 국내에서는 폭리를 취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강재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휴대전화 단말기의 대당 평균 내수판매가는 2001년 28만 6천 원에서 2002년 3...
2004년 09월 14일 -

지하철 노사 명분없는 이속챙기기
대구지하철 노사대립이 명분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파업사태가 두 달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노사는 지난 달 31일 결렬된 본교섭에서 지하철 안전과 관련이 있는 증원문제와 고소,고발 문제에 의견 접근을 이루고도 지금까지 2주가 지나도록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조합은 파업 당시 명분으로 삼았던 ...
2004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