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규모 국제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면서 대구의 전시컨벤션
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1월 열리는
제 1회 세계솔라시티총회를 시작으로
내년 4월 세계지방자치연합
아시아태평양 창립총회,
내년 5월 국제소방안전엑스포,
내년 8월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내년 10월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등
5개의 국제행사를 유치했습니다.
또 2006년 5월 방사광가속기학회가
열리고, 2006년 7월 세계여성감리교
총회등 3,4개의
국제행사를 유치중에 있습니다.
대구시는 잇따른 대규모
국제행사의 유치로 지역 산업의
수입증가와 시민소득 창출은 물론
대구를 세계적인 전시컨벤션도시로
알려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