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작자동차 대회인
"2004 SAE(에스에이이) 미니 바하 코리아 " 대회가 영남대에서 오는 2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대회에는 전국 65개 대학에서
83개팀이 출전해
외관과 독창성 등 정적 테스트와
가속력과, 최고속도를 가리는 동적테스트,
3시간 주행을 마쳐야 하는 내구성
테스트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지난 199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작된
영남대의 자작자작자동차대회는
2001년 미국자동차공학회의 공인을 획득하는 등
국내 최고의 자작자동차대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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