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신라시대 토기를 신고하지 않고 숨겨온 혐의로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7월 초순부터 한 달동안
대구시 수성구 파동에 있는 자신의 텃밭에서
신라시대 토기류인 단경호 등
시가 90만원 가량의 문화재 26점을
신고하지 않고 자신의
집에 감춰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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