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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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올들어 최고 기록 36.2도
오늘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36.2도를 기록해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10시에 이미 30도를 넘어선 대구는 오후 4시반쯤 36.2도를 기록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영천이 36.7도를 기록해 경북지역에서 가장 높았고 포항이 36.5, 구미 35.7도등 경북 대부분 지역도 35도를 넘어서는 가마솥더위가...
금교신 2004년 07월 23일 -

도, 보건기관 현대화 사업비 59억 원 확보
경상북도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확보했습니다. 모두 59억3천400만 원을 확보한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로 책정한 330억 원 가운데 18%를 배정 받았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확충하는데 쓰는데, 울릉...
이태우 2004년 07월 23일 -

육사 탄생 기념 시 낭송회
대표적인 항일 민족시인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 낭송회가 오늘 저녁 대구문화방송 녹지공간에서 열렸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주최하고 월간 시사랑이 주관한 오늘 시낭송회에서는 초가, 파초 등 대표작들이 낭송됐고, 청포도는 가곡으로도 불려져 이육사 선생의 나라 사랑을 기렸습니다. 오늘 시낭송...
이상석 2004년 07월 23일 -

코오롱 파업 한 달째
코오롱 구미공장의 파업이 한 달째를 맞으면서 협력업체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달 23일 파업에 들어간 코오롱 구미공장은 지금까지 한 차례 노사협상을 가졌으나 신규 투자부분의 협정근로자 인정을 두고 노사간의 입장 차이가 커 스판덱스 생산 라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생산 라인이 한 달째 가동을 멈추고 ...
2004년 07월 23일 -

코오롱 구미공장 파업 한 달
◀ANC▶ 코오롱 구미공장의 파업이 오늘로 31일째를 맞은 가운데 노사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파업 31일째인 코오롱 구미공장, 바리케이트가 쳐진 정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가동을 멈춘 공장은 적막감만 감돕니다. 가동을 멈출 수 없는 스판덱스 생산 라인...
2004년 07월 23일 -

공공기관 유치 경북도와 열린우리당 보조
◀ANC▶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확정발표가 임박해지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경상북도는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손발을 맞춰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 ◀END▶ ◀VCR▶ 오늘 열린 열린우리당과의 간담회에서 경상북도는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14개 분야 36개 공공기관을 유치하...
2004년 07월 23일 -

불황에 세금 안걷혀 국고금도 줄었다
경기침체로 국세 수입이 줄면서 국고금도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구미와 김천,상주,칠곡군 지역의 국고금 총 수입금은 3천 408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정도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 둔화로 인해 법인세와 소득세 수입이 줄어든 때문입니다. 반면에 국고금 총 지출금은 779억 원...
2004년 07월 23일 -

경북도와 열린우리당 협력하기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열린우리당 경북도당과 경상북도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과 경상북도는 오늘 간담회를 갖고 경상북도가 중점 유치 대상기관으로 삼고 있는 한국전력과 한국도로공사, 대한주택공사,한국토지공사 등 14개 분야 36개 기관의 경북으로 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
2004년 07월 23일 -

만평]중요할 때 한 발 빼서야...
대구시 달서구청 청소차가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도로교통안전 관리공단의 사건 재심의 결과가 나왔는데요, 아, 글쎄! 이도저도 아닌 '판단 불가'라는 결과를 내 놔 사건 당사자들을 당혹스럽게했다지 뭡니까요, 도로교통안전 관리공단 대구시지부 서재익 조사과장은, "전진사고냐 후진사고냐가 주요 쟁...
도성진 2004년 07월 23일 -

음란물 유포 2명 검거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대구시 수성구 중동 39살 박모씨등 2명을 음반및 비디오물과 게임등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칠성동에 상가를 마련해 두고 지난 해 7월부터 음란비디오 3만여개, 싯가 3억원 어치를 복사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