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국세 수입이 줄면서
국고금도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구미와 김천,상주,칠곡군 지역의
국고금 총 수입금은 3천 408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정도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 둔화로 인해
법인세와 소득세 수입이
줄어든 때문입니다.
반면에 국고금 총 지출금은
779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0%정도 늘었는데
이는 수해복구사업 자금 지급 등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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