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항일 민족시인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 낭송회가 오늘 저녁
대구문화방송 녹지공간에서 열렸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주최하고
월간 시사랑이 주관한 오늘 시낭송회에서는
초가, 파초 등 대표작들이 낭송됐고,
청포도는 가곡으로도 불려져
이육사 선생의 나라 사랑을 기렸습니다.
오늘 시낭송회에서는
육사 선생의 삶을 조명한 강연과
중국 베이징 감옥에서의 최후 모습도
증언으로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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