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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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일부 시군 인사문제로 잡음
◀ANC▶ 경상북도와 일부 시·군이 인사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군수가 가는 곳마다 직원이 따라붙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가 하면 도지사 집무실이 점거되기도 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고령군청 직원들이 군수실 앞에서 며칠 째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군수가 가는 곳...
이태우 2004년 07월 30일 -

내고향 지금은-신품종으로 승부내는 상주의 포도농
◀ANC▶ 다음은 경북 도내 시,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내고향 지금은' 순섭니다. 칠레와 맺은 자유무역협정으로 포도농가들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상주 포도농가들이 국내에서 개발된 신품종 포도로 위기 극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 포도밭의 2/3는 ...
이태우 2004년 07월 30일 -

로또복권 마지막 대박노려 판매액 급증
로또복권 게임당 가격이 다음 달부터 2천 원에서 천 원으로 내리면 1등 당첨금도 줄어들 것으로 보임에 따라 마지막 대박을 노린 사람들이 판매점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번 주에 추첨할 제 87회차 로또복권 판매액은 지난 25일 판매 시작 이후 어제까지 310억 3천 100만 원을 기록해 지난 회 같은 ...
도성진 2004년 07월 30일 -

영진전문대 등 학교기업 선정..
영진전문대학과 대구과학대학의 학교기업이 교육인적자원부의 학교기업 지원대상으로 뽑혀 2년 동안 지원을 받습니다. 두 학교기업은 대량 메시지 전달 시스템을 개발한 영진전문대학 '영진 모빌스'와 대구과학대학 제빵제과회사 '레꼴'로 2년 동안 5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4년제 대학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의 화장품 공장...
이상석 2004년 07월 30일 -

지하철 문안열려 소동
오늘 오전 10시 42분 쯤 대구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에서 전동차가 선 뒤 6분이 넘도록 문이 열리지 않아 승객들이 수동으로 문을 열고 빠져나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파업 이후 오늘과 같은 소동이 가끔씩 빚어지고 있는데, 경험이 없는 대체 기관사들이 응급조치를 제 때 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상석 2004년 07월 30일 -

대구 신천대로 주변 아파트 소음기준 초과
신천대로 인근 한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소음 측정 결과 도로변 주거지역 소음환경기준인 주간 65데시벨과 야간 55데시벨을 모두 초과했다"며 방음벽을 설치해 달라고 구청과 주택공사에 진정했습니다. 신천대로 주변에 몰려 있는 다른 아파트들도 상황은 마찬가지여서 앞으로 소음 관련 민원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2004년 07월 30일 -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500여건 적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올 상반기에 만 8천 여 업소를 점검해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 500여건을 찾아내 이 가운데 300여건은 업주를 형사입건하고 200여건은 과태료를 물렸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는 칠레산 냉동 돼지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육가공업체와 중국산 찐쌀을 식당이나 미숫가루, 선식류 제조업...
김세화 2004년 07월 30일 -

중복 찜통더위, 열대야는 소강
이틀 동안 나타났던 열대야 현상이 지난 밤에는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중복인 오늘도 무더위가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밤 최저기온은 대구 24.8도, 포항 23.9 도 등으로 대구,경북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없었지만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신천 둔치나 가까운 공원 등지에서 더위를 피하는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중복인 ...
2004년 07월 30일 -

지하철 노사 실무교섭 첫 진전
대구지하철 노조 파업이 열흘 째를 맞은 가운데 노사는 어젯밤 마라톤 실무교섭으로 서로의 수정안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오늘 중 한 번 더 교섭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 노사는 어젯저녁 8시부터 오늘 새벽 4시까지 실무교섭을 벌여 노조측이 지난 28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주 5일 근무에 따른 충원 인력 축소...
2004년 07월 30일 -

김석준 의원 경찰조사 11시간만에 귀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이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어젯밤 늦게 귀가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미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김 의원의 선거사무장 63살 서 모 씨가 김 의원 지시에 따라 여성부장을 비롯한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
2004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