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2분 쯤
대구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에서
전동차가 선 뒤 6분이 넘도록 문이 열리지 않아
승객들이 수동으로 문을 열고 빠져나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파업 이후
오늘과 같은 소동이 가끔씩 빚어지고 있는데, 경험이 없는 대체 기관사들이
응급조치를 제 때 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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