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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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종합-무더위 관련 사고 잇달아
◀ANC▶ 폭염속에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고,피서를 갔던 경로당 회원 2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등 무더위와 관련한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영양군 일월면 가천교 하류에서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던 영양 모 초등학교 1학...
2004년 07월 31일 -

의원들 여름 외유 잦다
◀ANC▶ 최근 대구 경북 국회의원들의 외유가 너무 잦아 공공기관 유치나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설립 같은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을 의원들이 외면하는 게 아니냐는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보도합니다. ◀END▶ ◀VCR▶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현재 2주간 일정으로 유럽에 나가 있고, 강재...
2004년 07월 31일 -

만평]마약이나 하겠다는 건지
대구지방 검찰청이 올들어 압수한 마약량이 지난 해 한 해 동안 압수한 양의 4배를 넘어설 만큼 전국적으로는 줄어들고 있는 마약사범이 대구에서만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을 두고 온갖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 백영기 부장검사는, "워낙 경기침체가 오래 가니까 직업도 잃고 경제적 소외감도 ...
금교신 2004년 07월 31일 -

초등학생 물놀이중 익사사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영양군 일월면 가천교 하류에서 친구 5명과 물놀이를 하던 영양 모 초등학교 1학년 김 모군이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군이 물에 빠지자 인근에 있던 주민 조 모씨가 1.5미터 수심속에서 김 군을 구조했지만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이상석 2004년 07월 31일 -

박경호군수, 부동산 관련 의혹 성명서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서를 내고 박경호 대구시 달성군수의 부동산 매입 관련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성명서에서 박 군수 가족이 대표이사와 주주로 있는 법인에서 지난 2001년 말 사들인 땅의 현재 보상가가 사들인 값의 3-4배에 이르는 것은 군수로서 얻은 정보를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한 때...
윤태호 2004년 07월 31일 -

피서객 절정
피서 절정을 맞은 경북동해안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포항 월포와 칠포 등 동해안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아침부터 피서행렬이 이어져 오늘 하루에만 50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이 때문에 동해안 7번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나들목 곳곳은 쏟아져 나온 피서차량들로 하루종일 혼...
이상석 2004년 07월 31일 -

의원들 여름 외유 잦다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의 외유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두 주간 일정으로 유럽에 나가 있고, 강재섭 의원과 이해봉 의원은 최근 5일에서 한 주일 가량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과 김성조, 곽성문, 김태환, 이명규, 주성영, 주호영 의원도 최근 2박3...
2004년 07월 31일 -

첨단과학도시 포항
◀ANC▶ 포항시가 최근 철강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첨단과학과 물류 중심도시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포항의 모습을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창한 수풀 사이로 우주선 모양의 거대한 건물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방사능가속기 연구솝니다. 가속...
이규설 2004년 07월 31일 -

여대생 흉기에 찔려 숨져
식당에서 여대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포항시 두호동 모 식당 안방에서 이 집에 사는 여대생 20살 이모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한 식당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식당 금고에서 현금 80만원이 사라진 점으로 미뤄 금...
이규설 2004년 07월 31일 -

동해안 피서 절정
◀ANC▶ 피서 절정을 맞은 경북동해안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오늘,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인파가 몰려 들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B.G 3-4초( 제트스키 그림)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부서지는 해수욕장은 말 그대로 물 반 사람 반입니다. 은빛 백사장은 온통 텐트와 파라솔로 뒤덮혔습니다...
장성훈 2004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