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절정을 맞은
경북동해안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포항 월포와 칠포 등
동해안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아침부터 피서행렬이 이어져
오늘 하루에만 50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이 때문에 동해안 7번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나들목 곳곳은 쏟아져 나온
피서차량들로 하루종일 혼잡을
빚었습니다.
대구 스파밸리와 팔공산 등
대구 인근 유원지와 계곡에도
10년만에 찾아온 무더위를 피하려는
가족단위의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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