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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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이행 최고 명문가
◀ANC▶ 할아버지에서 손자에 이르기까지 3대 모두가 병역 의무를 마친 대구의 한 집안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게 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57살 서연옥씨에게 군대는 상처의 세월을 안겨주었습니다. 시아버지가 6·25전쟁에서 전사한데 이어 남편도 월남전에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윤태호 2004년 08월 02일 -

자치단체 예산자율권 확대
◀ANC▶ 내년부터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와 중앙정부 기능의 지방이양을 계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예산 자율권이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열린 재정운용혁신 토론회 내용을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획예산처는 예산편성과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IN...
2004년 08월 02일 -

월배, 대규모 주거단지로 변모
대구 달서구청은 월배지역 전체 120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49%는 공동주택용지로 개발하고, 40%는 학교와 공공청사, 공원 등으로 이루어진 공공시설용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공동주택용지에 대해서는 2종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변경해 30층까지 허용해주고 구역경계가 불규칙해 개발계획수립이 어려웠던 상인동 일대 8만...
도성진 2004년 08월 02일 -

보상만 한 뒤 방치
◀ANC▶ 경주시는 매년 수백억원을 들여 문화재 보호 구역안에 있는 사유지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철거 작업이 늦어진 주택은 빈집으로 폐허처럼 방치되고 있고, 빈집을 철거한 곳도 폐기물을 제때 치우지 않아 문젭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황오동 고분군 주변의 주택가입...
김형일 2004년 08월 02일 -

찜통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가 35.5도까지 치솟았고, 상주 35.1, 영천 33.9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32도를 웃돌아 무더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밤 열대야 현상이 다시 나타나겠고,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당분간 대구와 경북지역에 불볕 더위가 계속될 ...
도성진 2004년 08월 02일 -

만평]대구경북 의원들은 모래알
지난 제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대구,경북 27개 의석 가운데 26개를 휩쓸었지만 의원들 사이의 결속력은 '별로'여서 당내에서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가 하면, '대구,경북 현안 해결에도 힘이 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데요. 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총선 이후에 대구,경북 ...
2004년 08월 02일 -

활력잃는 성장동력
◀ANC▶ 대구지역 공단들이 점차 활기를 잃어가면서 슬럼화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임대수익 챙기기로 난개발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큰 섬유업체가 문을 닫은 공장 건물에는 수십개의 작은 업체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건물을 칸막이로 막아 한 업체 규모는 고작 20 ~ 30평 정돕...
김철우 2004년 08월 02일 -

在家 노인복지 시설 태부족
◀ANC▶ 불편한 노인을 단기간 보호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재가 노인 복지시설'이라고 합니다. 찾는 사람은 갈수록 크게 늘고 있지만,시설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여느 노인복지시설과 다름 없어 보이지만, 이곳은 단기 보호시설입니다. 집에서 치매나 중풍을 앓고 있...
이태우 2004년 08월 02일 -

올여름 무더위 평년보다 훨씬 심해
올들어 대구의 최고기온은 지난 달 24일의 36.9도로 지난 해 8월 22일에 기록한 최고기온 34.7도보다 2도 정도 높았고, 날짜도 한 달 가량 앞당겨졌습니다. 또 지난달 낮 기온이 30도를 넘은 날은 21일로 지난 해 7월의 8일보다 3배 정도 늘었고, 35도를 넘긴 날도 지난 해에는 하루도 없었지만 올들어서는 7일이나 됐는데 ...
권윤수 2004년 08월 02일 -

지난달 익사, 정전 잇따라
지난 한 달동안 대구와 경북에서 발생한 익사자는 모두 23명으로 지난해보다 두배 가깝게 늘었습니다. 오늘도 낮 12시 50분쯤 포항시 신항만 바닷가에서 칠곡군 36살 정 모씨가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다 숨졌고, 낮 12시쯤에는 인천시 양촌동 38살 이모씨가 포항시 청하면 바닷가에서 아들을 구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윤태호 2004년 08월 02일